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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의 삶.. 이랄까..
--------취미생활-------- 키보드와 마우스를 부수는 게임 일본어 실력을 늘려주는 만화 일어나질 못하게 만드는 방송들 나를 난청으로 이끄는 음악들 누워서 날밤까기 딱좋은 책 내안에 잠든 그분... 지름신.. --------절취선-------- 공부하는 팁.. 이랄까.. 재미있는 옛날이야기.. 랄까.. 최근 등록된 덧글
어잌후;; 수라킹
by ESTRA at 12/06 아이템받고 파닐한태갔는데.. by 에루 at 11/30 저걸 보러갔어야 하는건대.. by 하나비 at 11/29 존나 조쿤?? 타대 동아리 .. by Alphaca at 11/29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by 에루 at 11/29 EXTRA로 들가서 데이터.. by 벳베베 at 11/29 인터넷으로 옷 받아서 .. by 에루 at 11/29 어? 저도 단대 피아노 다.. by 냥이 at 11/27 서초등학교 문방구 '고인.. by 냥이 at 11/27 진정한 무쌍수라로 거듭.. by 하나비 at 11/23 최근 등록된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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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블로그는....
블로그란걸 처음 해보는 관계로 아직 많이 서투른 관계로 주인장의 실력(?)은 상당히 미숙한 편입니다.. 주인장의 일생생활을 일기처럼 써내려가는 곳이기도 하고.. 주인장의 취미생활에 대해서도 이것저것 올리기도 할 것이고.. 주인장의 재수생활에서 비롯한 자잘한 공부 이야기같은 것도 올릴 (옛날이야기 뭐시꺵이랑 공부 뭐시꺵이 탭입니다..) 대충 뭐 그런 블로그입니다.. 맑은 고딕체가 있어야 블로그가 조금 제대로 보입니다.. (안그러면 로고의 글이 조금 어긋나지요 ㅎ) xp이신 분은 조금 글씨가 꺠질듯 합니다만... 쪼끔.. 인강교사 K모 선생처럼 블로그글엔 반말과 존댓말이 마구 난무할 것입니다 일단 양해해주시길.. 태클은 달게 받습니다만(특히 공부라던가 뭐 그런거..) EDPS와 광고는 걍 지워버립니다.. 추가.. 이 블로그는 별거 없지만 일단 거의 모든 컨텐츠는 제가 직접제작합니다 따라서 퍼가실 때는 퍼가는 이유, 퍼가는 위치를 남겨주시고.. 출처는 꼭 적어주는 센스를 발휘합시다 ps. 링크는 누구나 자유롭게 납치해가실수 있습니다.. 단, 이 글에 납치했다고 덧글로 달아주시면 좋을지도.. ps2.덧글이라는 기능은 괜히 있는게 아닙니다.. 덧글 구걸중입니다...
일단 이걸 창작이라 해야하는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심심해서 창작밸리.. ------------------------------------------------------------------------------------------------- 대학교에 들어와서 생전 처음으로 뼈를 묻을 만한 동아리를 만났다.. 서우회.. 서예를 하는 벗들의 모임.. 초등학교 2학년 부터.. 다니던 초등학교 건너편에 있던 서예학원을 다니면서.. 약 4년간 서예를 배운 경험.. 그 때는 선생한테 맞고, 하루 40자씩 한자를 외워야하는 그 생활이 마냥 엿같았지만.. 그래도 대학에 와서 이런식으로 써먹게 될 줄이야.. ![]() 이번에 내가 출품한 것.. 知足常足終身不辱 知止常止終身無恥 만족할 줄 알고 항상 만족하며 살면, 몸이 다하는 날까지 욕되지 않을 것이요 그칠 줄 알고 항상 그치며 살면, 몸이 다하는 날까지 부끄럼이 없으리라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전서로..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스타일의 문구.. 솔직히 말해서 만족만 하며 사는 삶은.. 20대 갓 진입한 젊은이가 생각하기엔 좀 아닌 것 같지만.. 그래도 마냥 욕심만 부리며 사는 건 인간적이지 않다고 본다.. 최고가 되기위해 최선을 다하지만.. 자신이 처한 상황에 대해선 항상 만족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는 것.. 좋지 않은가.. 밑에 4글자(不辱,無恥)빼고 나머지는 2번씩 들어가는 바람에 변화를 줘가면서 써봤다..만.. 단조롭다는 느낌이 역시 강하다.. 이런 구조가 표구에서 가장 다루기 힘든 스타일이라고 선배님께서 그러셨다.. 또 글자가 좀 많다보니..(한줄에 8자, 총 16자) 글자가 쪼그라들고(역시 전서는 한줄에 6~7자가 적당) 열맞추는게 상상을 초월할정도로 어려웠다(지족상족 잘보면 오른쪽으로 끼울어져있다..) 낙관의 경우.. 한번 흘려서 써봤는데(선생님이 이름체본을 흘린 글씨로 쓰셨다보니..) 잘은 안나온거 같다.. 안분편중이 오른쪽으로 쏠렸고.. 덤으로.. 선배님이 말씀하시길.. 어떤글의 어떤부분을 쓸땐 록명심보감안분편구 (명심보감안분편의 한 구를 적다)라고 써야한다고 하셨다.. 습득하였습니다.. 이번 동아리 전시회를 준비하고 진행하면서 참 새로운 재미를 느낀것 같다.. 타 대학교에 홍보하러 가서.. 학생분들이랑 이런저런 노가리도 까고.. 동아리방도 구경해보고.. (개인적으로 명지서법 동방의 냉장고와 TV가 가장 눈에 들어왔음..) 평소에 볼 수 없었던 다른 학교의 글씨도 보고.. 타 대학뿐 아니라.. 교수님, 주변 아이들에게 팜플렛 몇장 뿌려보고.. 오라고 해보고.. (실제로 온 인간은 거의 없어서 좀 아쉬움) 백주년 기념관에서 케이블 설치하고, 작품 걸고.. 배접만 되어있는 작품에 우드락으로 덧대는거 먹을꺼 사가서 모두함께 즐겁게 먹고.. 전시회 중에 홍보했었던 학교에서 이런저런 분들이 오셔서 모자란 글씨 봐주시며 칭찬도 해주시고.. 방명록 쓰는거 구경하고 또 노가리 까고.. 전시회 끝나고 선배님이 밥사주셔서 밥먹고.. 마지막날엔 다같이 술도 하고, 고기도 하고,, 이번 한주는 상당히 재미있었던 하루였던 것 같다.. 중간에 과로로 몸살도 났었지만.. 한 이틀 마스크 쓰고 다녔지만.. 너무나도 재미있었다.. 전시회가 끝나니 상당히 아쉬운 감도 남고.. 다음 전시회에 대한 막연한 기대감도 들고.. 내년 가을엔 서우회 30주년 기념전시회가 있다고 한다.. 개인적으로 상당히 기대되는 전시회이다보니 아마 내년, 2학년,, 끝나고 군대가야할듯 싶다.. 나보다 어린것들에게 드립치면서 사는걸 감수하고서도 내년 전시회는 챙기고 싶다..
요즘 진여신전생을 하느라 던파를 잠시 접어뒀었습니다만..
간만에 들와서 보니.. 우리 무쌍수라가 47이 되어있더군요.. 그래서 간만에 맘먹고 하루만에 48만들고 각성을 시켰더랍니다.. 언제나 항상 그래왔듯.. 간단한 각성과정 ![]() 잘보입니다 영감님.. ![]() 그렇지만 결국 시각장애인.. ![]() 꼴에 마법좀 써보자고 눈을 버린 귀검사 그들을 사람들은 안습라라고 부르지.. ![]() 흰큐 적큐10개는 뭐 이젠 달관의 경지.. ![]() 이건 뭐.. 개한테 물건 냄새 맡게 하고 찾아와 이딴짓하는 듯.. 뭐 테라 40개는 만렙캐릭들로 금방금방 조달.. 이번 수라각성은 소재퀘가 앞쪽에 다 밀려서 나중에 빌마 돌면서 얻는 테라는 활용불가능 ㅅㅂ.. ![]() APC들과 열심히 대련하여 모은 승점 700점.. ![]() 아쉽게도 시각이 정상이라 이런거 이해 못하고.. ![]() 파눈 막타 말하는 건가? 왕유는 어김없이 베르츠군의 도움으로.. ![]() 야 빌마도 역시 베르츠군의 도움.. (죽어도 혼자선 못깨겠던 고던) ![]() 일단 같진 않을거같음.. ![]() 파눈 막타 말하는 듯.. ![]() 눈을 뜬 자네의 앞에는 지옥의 나락이 있을 것이네.. 그리고 자네는 그 나락의 밑바닥으로 떨어질 운명의 존재, 대암흑천이라 불릴 것이야.. ![]() 뿅! 각성 안습라지만 일단 각성하니 기쁘다! 이걸로 변신3종을 완성했구나!(벨라, 대암, 블디) ![]() 이아이는 일단 무쌍수라니.. 심안 마스터해야하고.. 파눈도 마타하고.. 아놔 지옥의 나락이구나 ㅎ 여튼 이제 10명째인가 11명째 각성 ㅎ 당분간 진짜 목표의식 상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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